창원시 진해구 주부민방위기동대(지회장 김정희)는 설 연휴 대비 구제역 전국 확산에 따라 1월20일부터 25일까지 진해구지회장과 동대장 15명이 4개조로 구성되어 창원시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구제역 방역초소에 나가 추운 날씨에 구제역 예방활동을 하느라 수고하는 초소 근무자들을 위문(두유 및 간식)하였다. 활동장소로는 진해가주 방역초소 외 동마산IC, 동창원IC 방역초소 등 3개소에 참가하였으며, 앞으로도 주부민방위기동대로서 위상과 생활민방위 구현에 앞장서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