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청(구청장 박춘우)은 설 연휴를 맞아 연휴기간 중 소비자 불편해소를 위해 LPG판매소 윤번제 영업실시 및 가스ㆍ전기시설 안전 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중 서민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LPG판매 당번업소(2011.02.01~02.06)를 지역별로 안배하여, 배달기피ㆍ지연 등 불편해소를 위해 적극 추진키로 하였고, 즉시배달이 곤란한 지역은 사전 확보토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홍보 하는 등 소비자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으며, 사람이 빈번히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의 가스 및 전기시설에 대하여는 1월24일부터 1월31일까지(8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해당 시설에 대한 가스누설 및 누전차단기 작동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구 관계자는 “가정용LP가스 판매소 윤번제 영업 실시 및 안전점검을 통해 소비자 불편해소 및 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맞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