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진해구 뉴스

통합창원시 웅동지역 대중교통 불편 해소된다

등록일 :
2010-12-15 08:57:35
작성자 :
대중교통과
조회수 :
330


통합창원시 웅동지역 대중교통 불편 해소된다 
― 용원~소계구간 직행버스 신설 및 창원중앙역 개통 노선 신설 운행 ― 
------------------------------------------------------------------- 
창원시는 오는 2010. 12. 15부터 진해구 용원동 ~ 의창구 소계동 구간에 급행버스 757번 노선을 신설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통합시 출범과 더불어 동부권역 웅동지역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필요성이 제기되어온 용원~소계간 급행노선 신설로 통합창원시 동부권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뿐 아니라 통합창원시의 지역 균형발전에 한층 더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웅동지역에서 구창원권역을 직행으로 운행하는 버스가 없어 웅동지역에서 창원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환승제도를 이용하여 구창원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757번의 운행으로 진해구 웅동지역이나 창원지역에서 각 지역을 이동할 경우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어 이동시간과 비용면에서 불편함이 해소 될 전망이다. 

이번에 운행하게될 757번은 고급형 직행좌석으로 운행거리는 36.8km로 일일 10대가 22분 간격으로 하루 50회가 운행되며 전체정류장중 60%(53개소)가 정차하여 이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더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757번 개통에 따라 창원시장은 간부공무원과 함께 개통당일에 757번에 시승하여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에 대한 사전점검 및 버스 탑승 시민과 현장대화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12월 20일부터 기존에 시외버스로 운행되던 진해구 용원~의창구 북면온천 구간 버스를 시내버스로 전환하여 일일 3대가 7회 운행하며 요금은 일반요금으로 적용하는 159번 노선을 신설할 계획으로 있어 동부권지역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많은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또한 창원시는 12. 15부터 서울~창원간 KTX의 개통함에 따라 창원 중앙역을 이용하게 될 시민들을 위하여 220번 순환노선을 신설하여 창원중앙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220번 노선은 창원중앙역을 기점으로 법원~대동백화점~시청~현대건설아파트~정우상가~롯데아파트~도청사거리에서 창원중앙역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일일 3대가 20분간격으로 48회 운행하며 전차량을 교통약자를 배려한 저상버스로 운행할 계획이다 

금번 추진되는 시내버스 노선 신설에 따라 새로운 노선을 운행할 업체선정, 
차량구입, 시설물 정비, 노선도 등을 정비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통합창원시의 지역적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대중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3개시 통합의 목적을 실현하고 시민의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하는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을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