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172-13번지 신항大반점 박승옥 대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웅동2동 관내 거주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어르신 오찬 대접 행사”를 가졌다.
용원경로당을 비롯한 10개 경로당 어르신 170명을, 신항大반점으로 초청하여, 요즘 보기 드문 수타 (手打) 자장면과 만두, 떡, 음료 등으로 오찬 대접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불어 넣어드림은 물론, 경로 효친사상의 솔선 실천과 온정 넘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박승옥 대표는 "밀가루에다 쌀가루를 섞어 手打로 만든 우리집 자장면은 쫄깃하며 맛이 좋다는 손님들의 평가에 만족할 뿐이다. 손님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 쏟겠다”고 신장개업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웅동2동자원봉사협의회 (회장 김행순) 회원들의 노력봉사와 웅동2동洞주민센터의 수송 지원의 협조로 성대하게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