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편의시설진해지원센터(센터장 이상식)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오늘 25일(월) 오전 진해구청 민원동, 진해보건소 일원에서 펼쳐진 이날 캠페인에는 지체장애인편의시설 진해지원센터 직원, 지체장애인협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관공서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홍보물 배부, 캠페인을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 근절을 위한 계기가 되었다.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진해지원센터(센터장 이상식)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의 주차편의를 위해 법으로 지정된 주차공간인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일반인들의 불법주차로 장애인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배려”를 당부하였다.
이 캠페인은 25일 오후 덕산동 탑마트, 28일 석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