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지난 16일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지자체, 그리고 민간 전문가가 함께 민관합동 동절기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한파를 대비하여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공무원, 소방·가스·전기 시설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팀이 지역아동센터의 동절기 각종 안전관리 대책,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다. 시설물·소방·가스·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팀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였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하여 시정조치 하였다.
김남희 가정복지과장은 “동절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 조치해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의 안전이 우선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동절기 지역아동센터 안전 점검 계획에 따라 ‘24. 11. 20.~‘24. 12. 15. 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18개소에 대한 자제점검을 실시했고, 2024년 안전점검이력이 없는 9개소에 대해 2024.12.16.부터 현장점검을 실시해 동절기 지역아동센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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