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진동대리점 이학영 대표, 관내 무료급식소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차만 파는 게 아니라 마음도 나눕니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7일, 현대자동차 진동대리점(대표 이학영)에서 ‘마산합포구 무료급식소 지원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평소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리점’이라는 운영 철학을 실천해 온 이학영 대표의 제안으로 마련되었다.
기탁된 성금 1,000만 원은 관내 ‘마산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급식소’를 포함한 무료급식소 5개소에 각 200만 원씩 전달되어, 어르신들과 저소득층을 위한 식재료 구매 및 급식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학영 현대자동차 진동대리점 대표는 기탁식에서 “대리점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을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 한 끼로 되돌려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배고픔 없는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이학영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무료급식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21년 현 위치에 대리점을 설립한 이학영 대표는 매년 명절마다 백미와 성금을 기탁하고 누적 3,000만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창원시장 표창 등을 수상하며 지역민들 사이에서 ‘진정한 이웃사촌’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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