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합포구, 자원안보위기 극복 위한'에너지 절약 생활화' 캠페인 실시
-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동참 유도-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지난 7일 마산합포구 이마트 앞 사거리에서 완월동 자생단체와 함께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을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가까운 거리 걷기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차량 5부제 운영과 4월 8일부터 시행되는 차량 2부제를 안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차량 5부제 참여를 유도하였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에너지 절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구민들의 절약 실천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실천 운동을 통해 자원안보 위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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