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예정지 현장점검
교통사고 다발구간 개선으로 원활한 교통 및 구민 안전 확보 주력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17일 마산합포구 2026년도 관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대상지 3개소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연간 5건 이상의 교통사고 다발지점에 대해 행정안전부 총괄, 경찰청 사고조사, 도로교통공단 원인분석 및 개선안 수립, 창원시 개선공사 실시를 통해 교통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26년 마산합포구 관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대상지는 ▲오동동 수협공판장사거리, ▲산호동 교방천 삼거리, ▲월남동 해바라기아파트 앞 사거리이며, 주요내용으로 보도 가각부 개선, 전방 신호등 설치, 중앙분리대 설치 등을 통해 올해 3월 용역이후 대상지 검토 후 금년 내 개선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마산합포구 서호관 구청장은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해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철저히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구민들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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