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마산합포구 뉴스

마산합포구, 대학 새내기에게 전하는 힘찬 응원

등록일 :
2026-02-03 17:58:52
작성자 :
사회복지과(055-220-4353)
조회수 :
34

기탁사진(맨 왼쪽 애육원 정진욱 사무국장, 서호관 구청장, 애리원 황혜원 자립지원 팀장, 이지영 사회복지과장)

기탁사진(맨 왼쪽 애육원 정진욱 사무국장, 서호관 구청장, 애리원 황혜원 자립지원 팀장, 이지영 사회복지과장)

마산합포구, 대학 새내기에게 전하는 힘찬 응원
기업 후원 · 소복소복계좌가 함께, 취약계층 아동에 노트북 지원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3일(화), 저소득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복소복계좌를 통해 노트북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생에게 노트북은 학업을 위한 필수품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마산합포구에서는 대학에 진학하는 저소득 아동들의 학습환경을 지원하고자 후원 연계를 추진했다. 그 결과 한 기업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원 후원의사를 전해왔고 여기에 마산합포구 소복소복계좌 모금액 4백만원을 더해 의미있는 지원으로 이어졌다.

  이번 노트북 후원은 소복소복계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 및 조손·한부모가정 대학 신입생 7명에게 지원하며, 대학 입학 전까지 구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개인 컴퓨터가 없어 학업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지원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뻐하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보내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아이들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저소득 대학생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흔쾌히 나눔에 참여해주신 기업 대표님과 공동모금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에 꼭 필요한 응원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용한 나눔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밝혀주신 후원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학업에 더욱 전념하여 더 큰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앞으로도 소복소복계좌를 비롯한 민관이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누리의 제 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