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1일 오전 9시 40분, 마산충혼탑에서 신년참배를 거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참배에는 마산합포구청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등 참석하여, 유공자와 순국선열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를 진행한 후, 헌화와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마산합포구는 앞으로도 보훈 가족과 유공자들에게 예우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며 “2026년에도 모든 시민들과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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