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문상식)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 대비하여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집, 의료기관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금회 실내공기질 점검은 어린이집,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인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일산화탄소 6개 항목에 대하여 오염도검사를 실시하여 기준 초과시 개선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실내공기질 자가측정 실시 및 관리자 의무교육 이수 여부 ▲환기 및 공기정화설비 적정 가동 여부 ▲환기설비 내 필터 설치 및 교체 여부 등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공기질 유지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태순 환경과장은 “봄철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시기에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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