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문상식)는 4월 5일과 4월 6일 양일간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지난 4일 관내 사전투표소 준비상황과 투표과정 전반에 대한 최종점검을 실시하였다.
문상식 마산합포구청장은 이 날 교방동과 월영동 사전투표소를 직접 방문하여 투표설비 등 추진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마산합포구 15개 면동 사전투표소에서는 사전투표소 설비상황 및 모의 투표용지를 활용한 투표과정 전반을 최종 점검하는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문 구청장은 선거인 투표용지 발급 및 사전투표관리관 유고 발생 등 각종 돌발상황에 따른 대처방법 등을 점검하고, 특히 전국적으로 논란이 된 사전투표소 불법카메라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문상식 마산합포구청장은 “투표일 당일 부득이한 사정으로 투표할 수 없는 주민들은 전국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를 할 수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사전투표기간 및 선거당일에 투표지원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마산합포구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투표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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