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중앙동주민센터(동장 김덕기)에서는 2015년 광복 70주년의 뜻 깊은 해를 맞아 나라사랑 하는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을 기리기 위해“전국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단체와 공무원등 50여명이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마산합포구 3·15대로변과 주택지 등을 방문하여 국기게양일인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같은 국경일과, 기념일인 현충일, 국군의 날 등에 국기 게양하고, 또한 각 가정에서는 연중 게양도 가능하다는 것을 홍보했다.
이번 「전국민 태극기 달기운동」은 나라사랑의 시작이 태극기 달기부터라는 작은 움직임이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