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포동 주민지킴이 민방위봉사단은 3일 야간에 관내 학교주변과 범죄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청소년 선도와 아동, 여성, 노약자들의 귀갓길 안내, 보호 및 주민불편사항 전반에 걸쳐서 야간순찰을 실시하여 우리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정성애 주민지킴이 민방위봉사단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추운 날씨 속 에서도 대원 들과 함께 뿌듯한 자부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밀접한 생활불편 사항과 소외되고 어려운 청소년 선도 및 여성들을 위한 안전한 귀갓길 조성, 정착을 위하 여 지속적인 야간순찰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대원들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