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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뉴스

마산합포구,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일제점검 나서

등록일 :
2015-01-30 05:30:48
작성자 :
마산합포구
조회수 :
20

마산합포구,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일제점검 나서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교육 병행 실시 - 
 
마산합포구(박춘우 구청장)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3일간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일부 겨울 스포츠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 원인으로 추정되는 식중독 의심 증상이 나타남에 띠라 식중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하여 학교,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지하수 살균소독장치가 설치된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전원 및 네트워크 연결상태 유지 등 상시 장치상태 감시체계 유지 및 살균소독장치 정상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다음의 사항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업소는 지하수를 철저히 소독하여 사용 ▲ 채소류는 2분 이상 담근 후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세척 ▲ 생굴 등 식품은 내부 중심온도 85℃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 ▲ 손씻기 등 개인위생 생활화 ▲ 설사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식품 조리 안 하기 등이다.
  
마산합포구 문화위생과장(하식)은 앞으로도 지하수 살균소독장치의 철저한 사후관리 및 지속적 위생점검으로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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