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를 향한 주민 업그레이드 동참!
마산합포구 동서동, 스마트한 세상 “심봉사 눈뜨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주민센터(동장 김병관)는 지난 29일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2015년도 제5회 비전 동서아카데미 ‘알기쉬운 스마트폰 운용법 특강’을 시행했다.
KT 경남지사의 IT서포터즈(강사)를 지원받아 2시간동안 시행한 이번 특강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방식으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정정금(72세)씨는 “알기 쉬운 설명과 조작법을 통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많이 알게 되어 심봉사가 눈을 떴다”며 소감을 밝혔다.
동서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1. 29부터 30일 양일간에 걸쳐 시행되며 2015년 광역시 승격 추진 원년을 맞아 광역시민이 되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좋은 계기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역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