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월영동, 경로당회장과의 간담회 열어
(2015년 경로당보조금운영 관리 지침 안내 및 애로사항 청취)
마산합포구 월영동(동장 김희돈)에서는 28일 관내 33개소 경로당 회장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도의원(강용범), 시의원(정쌍학)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1월부로 새로 부임한 김희돈 동장의 어르신 안부를 묻는 환담이 이어졌다. 또한 2015년부터 달라지는 경로당운영비 지침에 대한 안내와 함께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애로사항 청취를 듣는 자리였다.
두산1차아파트남자경로당 신임 회장(김수광)은 “행정에서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경로당이 많이 있으므로 지금처럼 계속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며 감사를 전했고, 아울러 김희돈 월영동장은 “어르신들의 연륜에서 비롯된 고견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기를 바라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애로사항 등을 자주 소통하여 해결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