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연세병원 & MH우리병원
마산합포구에 위문품 기탁
“설명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기금마련..”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MH연세병원(원장 유봉옥)과 MH우리병원(원장 이동엽)에서는 23일 설 명절을 즈음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37포와 라면250박스를 마산합포구(구청장 박춘우)에 기탁했다.
연세병원은 2001년에 개원하여 지역의 의료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2010년 6월에는 MH연세병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태어나면서 명실상부 서부 경남의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공헌사업에도 큰 관심을 가져 10년간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읍·면지역 무료진료와 성품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15년에는 설명절을 맞아 병원 임직원들이 600여만원의 기금을 마련하여 마산합포구 관내 387세대의 틈새 가정에 성품을 전달하게 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유봉옥 연세병원장은 “앞으로도 무료건강검진, 건강강좌,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춘우 마산합포구청장은“10년간 우리지역 어려운 시민의 의료지원 및 위문활동을 지속하여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위문품은 설명절 아래 자칫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