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춘우)는 지난 20일 아동학대와 안전사고 없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당부하고자 관내 어린이집 132개소 원장님과 보육교직원에게 서한문을 발송하였다.
박춘우 마산합포구청장은 서한문을 통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인천어린이집 교사의 아동학대사건으로 일선에서 행복한 보육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의 사기가 저하된 부분에 대해 격려 말씀과 함께 이번 계기로 더욱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마산합포구에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어린이집 점검을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