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월영동 정**(88세)어르신의 집 연탄보일러가 낡아 연탄가스중독 우려가 있어 긴급히 보일러와 배관을 교체하고 환풍기를 설치하였다. 또한 부뚜막이 높아 연탄 교체와 온수사용이 힘들었는데 어르신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낮추어 드렸다.
성막교회는 설립 56주년을 맞이하는 지역의 유서 깊은 교회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라는 구호 아래 이웃돕기 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특히 작년에 집수리 관련 기술과 재능을 가진 성도 20여명이 모여 『이웃사랑봉사단』을 결성하여 지역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다고 한다.
성막교회『이웃사랑봉사단』은 앞으로도 마산합포구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나갈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