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방동, 을미년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을미년 새해 깨끗한 교방동 만들기에 한마음으로 앞장서”
교방동에서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7일 자연보호 및 새마을 협의회, 통우회, 푸르미클린팀 등 관내 자생단체 합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깨끗한 교방동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은 교방천 및 서원곡, 무학로 일원에서 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해묵은 쓰레기들을 말끔히 수거하였으며, “내 마을은 내 손으로 가꾼다.”는 일념으로 미끄러운 하천 바닥의 각종 생활쓰레기와 오물도 수거하였다.
왕판이 동장은 “무학산과 서원곡, 교방천이 위치한 교방동은 사계절 탐방객이 끊이질 않아 매월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15년에도 깨끗한 교방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