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원광보은의집, 자원봉사자ㆍ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 가져
“자원봉사자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마산합포구 노산동에 소재한 마산원광보은의 집(원장 박현자)은 11일(목) 2014년 한해를 보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자원봉사자·후원자 80여명을 원불교 경남교구청으로 초청해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원불교 김경일 경남교구장, 노산동 윤진구 동장, 마산 원광신협 정명덕 이사장 등이 참석해 이들을 격려하였다.
행사 1부에서는 격려사 및 자원봉사자·후원자 활동보고회가 있었고 2부에서는 마산원광보은의 집 직원들이 댄스를 선보이는 등 축하무대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박현자 원장은 “밝고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작은 활동들을 모아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