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소통과 공감의 10월 정례조회 개최
『공감 100℃ 에피소드 우수사례 발표』의 시간을 가져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지난 7일 오전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례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례조회는 2014년 계획된 업무의 마무리를 당부하고 직원간 소통과 화합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서 구정발전에 헌신한 유공구민과 공무원 등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공감 100℃ 우수사례 발표』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공감 100℃ 우수사례 발표』는 직원간 소통과 공유를 위해 올해 마산합포구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 시책의 일환으로서, 9월 중 직원들이 공모한 에피소드 가운데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이날 정례조회시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공모된『공감 100℃ 에피소드』는 책자로 발간, 전부서에 배포하여 부서간, 직원간 공감대 형성과 업무능률 향상을 통해 소통과 화합된 구정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수훈 마산합포구청장은 당면 현안업무를 묵묵히 수행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청렴과 헌신”의 마음가짐으로 시민과 사회를 위해 멸사봉공의 자세로 더욱더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혁신”을 숱한 아픔과 수련의 시간을 통하여 완성되는 “장작”에 비유하며 직원들이 깨어있는 사고로 시정의 혁신과 개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항상 동료 상호간 칭찬과 격려, 소통과 공감으로 마산합포구가 발전하는 에너지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