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동장 신용대)『우리동네 한바퀴 지킴이단』은 10월 2일 관내 취약지구 야간 순찰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우리동네 한바퀴 지킴이단』은 3~4명 3개조를 이루어 각 조별 문화동 관내 치안 취약 지구, 골목길 순찰 활동을 전개하였고 관내 알코올 중독 가정, 한부모가정 등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있는 대상자 파악 방문 계획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우리동네 한바퀴 지킴이단』은 지역 현황에 밝으며 지역 사회 안전에 관심이 깊은 주민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골목길, 빈집, 등하교 학생이 많은 구역에 조별 순찰 지역민들에게 활동 홍보하여 범죄 가능성 사전에 줄이고 각종 폭력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이웃을 찾아 돌보는 활동을 한다.
문화동 지킴이단은 “순찰을 다니면 활동 내용이나 취지를 물어보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며 “이와 같은 순찰활동이 널리 알려져 범죄 사전 예방에 보탬이 되며 우리동네가 조금 더 안전한 마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