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안전마을추진협의회(회장 권종철)는 8월 1일(금) 오전7시 30분 주민자치위원, 각급사회단체장, 통장 등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안전문화 의식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마산합포구 서성광장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센터, 마산중부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민관경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결의를 다지는 구호 제창후 서성광장에서 마산어시장까지 교통안전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12명이 참석하여 캠페인의 홍보분위기를 드높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종철회장은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마산합포구 합포로, 3?15대로 등 주요 도로변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을 통한 시민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동서동 김병관동장은 “교통이 가장 혼잡한 지역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계기마련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