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단장 최명자)은 7월 29일, 3대폭력(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근절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현동 관내 마을을 주대상으로「우리아이지키기」10계명 리플렛을 배부하면서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3대폭력을 예방하는 방법과 폭력에 노출된 경우 대처법 및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하였다.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현동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은 ‘우리동네, 우리가 지킨다!’는 목표아래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여성을 파악하고 지원하고 있으며, 공원과 골목 등 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을 개선하는 등 마을단위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