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성호동 복지패밀리(회장 김동자)는 29일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관내 저소득 24세대 및 경로당 6개소에 미숫가루를 전달했다.
이날 복지패밀리 회원들은 관내 저소득세대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미숫가루 전달을 통한 위문 활동을 펼쳤다.
김동자 복지패밀리 회장은 관내 저소득 세대에게 미숫가루를 전달하며 여름철이야말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시기라며, 폭염대비수칙을 숙지하여 안전사고 없는 여름을 보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성호동 복지패밀리는 매년 여름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세대 및 경로당에 미숫가루 전달을 통한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