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상남동에 위치한 마산원광보은의 집(원장 박현자) 에서는 7월 28일(월) 중복을 맞이하여 관내 거주하는 수급자 독거 어르신 60명을 초대하여 점심식사(장어국)를 무료로 대접하였다.
원광보은의 집에서는 분기별마다 소외된 이웃에게 식사자리를 마련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날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리고 건강한 여름을 날 것을 기원함과 동시에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