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동 통장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 주민들 홍보를 위해 통장회의시 개인정보보호교육 실시 -
마산합포구 자산동(동장 : 이신희)에서는 통장을 대상으로 살아 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개인정보임을 설명하고,
개인정보가 왜 중요하고 보호되어야 하는지 우리 생활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누군가에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유출될 경우, 개인은 정신적 피해뿐만 아니라 명의도용, 보이스 피싱에 의한 금전적 손해, 유괴 등 각족 범죄에 노출되며, 기업은 기업의 이미지 실추, 소비자단체 등의 불매운동, 다수 피해자에 대한 집단적 손해배상 시 기업 경영에 큰 타격 받을 수 있고, 국가는 프라이버시 라운드의 대두에 따른 IT산업의 수출애로, 전자정부의 신뢰성 하락, 국가브랜드 하락됨을 강조하면서
개인정보의 유출 및 오?남용 등의 근절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정보사회를 구현을 위해 주민들의 홍보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