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포동,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종료에 따른 간담회 가져..
무더위로 8월 한달 잠시 쉬어갑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동(동장 직무대리 이종섭)은 2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이 8월 한달은 혹서기로 중지됨에 따라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종료에 앞서 참여자들에게 다과를 제공하고 상반기 사업기간 중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섭 동장 직무대리는 “성실하게 참여해준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일자리사업 참여에 앞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서로가 각별한 관심을 가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애 써달라”고 당부하면서“사업이 재시작되는 9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2014년 노인일자리 사업 설명, 혹서기 폭염대비 안전교육,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