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교방동 소재 계림갈비(대표 전명희)에서는 지난 23일 교방동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보양식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날 계림갈비에서 독거어르신 15명을 모시고 돼지갈비와 음료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였고 교방동장(왕판이) 외 직원 5명이 봉사자로 어르신 식사지원을 도우며 서로 담소를 나누며 고독감과 외로움을 해소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계림갈비(대표 전명희)는 2012년부터 독거노인세대에 월1회 밑반찬 지원과 소외어르신을 위한 가을나들이 도시락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2013년 7월부터는 총11회에 걸쳐 매월 어려운 독거어르신을 초청하여 보양식을 대접하는 등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 실천에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홀로되고 외로우신 어르신을 위한 다앙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