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는 21일 구청 회의실에서 위기에 처한 시민을 적시에 발굴·지원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직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사례관리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창원시 통합사례관리사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용준 교수의 열강으로 3시간가량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은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실제 사례들과 이론을 접목시켜 보다 현실적인 업무수행에 중점을 두어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교육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5회에 걸쳐 시리즈로 진행될 예정으로 마산합포구는 사례관리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마주치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의 심도 있는 교육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