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청(구청장 정수훈) 에서는 7월22일 오전 08:00부터 1시간 정도 출근길 차량통행 및 시민이 많이 왕래하는 가야상가(구. 가야백화점, 산호동 323-3)앞 교차로 주변에서 공무원, 통장, 자생단체 회원 등 50여명의 참여로『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사용제한 실시 대시민 홍보‘ 가 주요 내용인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 및 피켓 홍보와 창원과 자유무역지역으로 출근하는 운전자, 인근 상가, 시민, 학생들을 대상으로에 홍보물 및 부채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 취지를 적극 알리는 한편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였다.
아울러, 에너지사용제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여 에너지 다소비건물과 대형건물 등 냉방온도(26도 이상) 준수 사항과 문을 열고(개문) 영업을 하는 상가와 상점 등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올여름 에너지 절약 및 전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마산합포구청 산업과 관계자는 월1회 정기적인 캠페인을 실시하여 정부시책인 에너지 사용제한의 필요성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녹색교통수단 이용하기 등 적극적인 대시민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