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인선)에서는 21일부터 25일 까지 어린이집 원아 300여명을 대상으로 마산소방서에서 견학 및 소방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관 옷입기, 물소화기 체험, 소방차 타기 등 소방체험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알 수 있는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통해 재난시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체험소방관(마산소방서 예방교육담당)은 유아때부터 소방안전 기본 상식과 대처 방법을 교육하고 체험 학습의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재난 발생시 무의식적인 대처행동이 이루어질 수 있어 유아의 소방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마산합포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창원시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동안 시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는 현장을 보고 사회의 안전망 구축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 새삼 알게 되었고, 어린이집 원아에게 소방체험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소방서 관계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