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주민센터에서 18일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치매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김현태 중앙의원 원장은 지역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한 건강관련 상식 등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중앙의원은 지난 5월 교방동과 혐약을 맺고 거동불편노인 13명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하고 있다.
김현태 원장은 “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이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면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