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청장 정수훈)는 지난 7.14부터 오는 25일까지 사회복지과와 문화위생과 합동으로 관내 소규모 어린이집 80개소에 대한 급식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른 여름 고온현상으로 인한 식중독 등 전염성 질병을 예방 차원으로 냉장고 온도관리, 급식시설 전체 위생상태, 칼도마 위생상태, 조리원 등 급식에 종사하는 직원에 대한 건강검진 등 급식위생에 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유아동의 경우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올바른 손씻기의 작은 실천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위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