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동(동장 김병석)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고충상황을 점검하고 그동안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을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 17명이 참여하여 하루 3시간씩 관내를 돌며 고령임에도 불고하고 솔선수범하여 환경정비에 애쓰고 있으며, 최근 폭염과 장마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분한분 성실하게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7일 실시한 간담회에서 최근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수칙 준수안내”, “생활쓰레기 배출 장소 및 시간 홍보”, “애로 상황 점검” 등을 실시하여 건강한 노인일자리를 위해 새로운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그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병석 성호동장은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힘써주시기를 당부했다.
한편 성호동 노인일자리사업은 7월 17일을 끝으로 8월 한달 휴식을 가지게 되며, 9월 1일부터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