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에서는 마산지역 경로당의 지회임원, 경로당회장 등 5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7월 17일 10:30 마산합포구 대강당에서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수훈구청장은 어르신들께 100세 시대에 건강한 삶을 위하여 건강관리에 노력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현재 시행중인 마산합포구의 “노인 건강한 도시만들기” 사업으로 거동불편노인을 대상으로 체결된 협약을 앞으로 보완하여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민선6기의 새 시정 지표를 설명하면서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시 건설에 많은 협조와 관심도 당부했다.
연찬회는 대한노인회 창원시 마산지회(지회장 최경석)주관으로 지역의 리더로 활동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회계운영방법 등을 설명하여 투명한 운영으로 신뢰받는 회장이 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안홍달 (기업성공학 이사장)강사는 “멋진 나 다듬고 좋은 우리 만들자”라는 주제로 노후 나를 가꾸어 나가 멋진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조언했다.
이날 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은 마산지역 446개 경로당의 회장들로 돌아가 어르신들의 본보기가 되어 관내 어르신들의 선두로 일하고 있는 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