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시정소통, 공유를 위한
자산동 자생단체장,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열어
자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희)는 7월 14일 서원곡 약수장 가든에서 관내 자생단체장들과 주민대표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민선6기 제2대 새로운 시정의 시작과 더불어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호의 출범을 기념하고 지난 상반기 동정 전반을 뒤돌아보며 새로운 하반기 자생단체간 원활한 협력체제 구축을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신희 자산동장은 민선6기 시정, 혁신과 개혁으로 ‘큰 창원’달성을 위한 시정철학을 설명하고 단체장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협조를 부탁하였으며, 주민자치위원장 외 18개 단체장들은 한결 같이 자산동 발전을 위해 화합과 헌신의 마음으로 언제 어디서든 최선의 관심과 협조로 동정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날 간담회는 참여자간의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오가면서 소통과 화합의 긍정적인 동정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