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현동 120생활민원봉사대(대장 손양규) 에서는 관내 생활취약지 및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순찰 활동에 나섰다.
이날 순찰 활동은 간선 도로변 보안등 점등 상태 및 여성, 노약자, 어린이 등 귀가 길 안전보호 와 쓰레기종량제 봉투사용,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금지, 재활용품 배출 방법 등을 중점 홍보 하였다.
특히, 현동 120생활민원봉사대 는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시민으로서 쾌적한 환경에서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기 위해 야간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