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공중위생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시민건강 보호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숙박?목욕?세탁업 435개소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7.2 ~ 10.20까지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영업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공중위생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시민건강 보호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마산합포구는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고자 공무원과 공중위생명예감시원으로 합동 평가반을 구성 표준화된 평가 항목표에 의거 실시한다.
평가는 공무원과 공중명예감시원이 직접 해당업소를 방문해 평가조사표에 의거 실시하며 올해 평가대상 업종은 숙박업 225, 목욕업 86, 세탁업 124개소로 총435개소다.
평가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41개의 각기 다른 항목으로 시설, 환경, 안정성, 서비스 품질, 청결여부등의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결과 점수에 따라 최우수업소는 녹색등급, 우수업소는 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업소는 백색등급으로 3등급으로 나누어 등급을 공표할 계획이며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녹색등급 업소의 10% 범위내에 포함된 업소는 우수업소 로고를 제작 부착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또한 최우수 등급업소는 표창 수여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산합포구는 평가결과를 해당업소에 통보하고 시민들이 위생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및 구정 소식지를 통해 구민들에게 홍보 할 계획이며,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가 영업자의 자발적인 위생개선을 독려하여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영업주 스스로 서비스수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