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으로 일반봉투를 사용하여 쓰레기를 불법투기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3일부터 일주일간 구청과 면?동 단속반 200여명을 편성하여 일제단속 및 올바른 배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기간 중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위주로 문전 앞 배출 및 분리배출요령, 배출요일, 배출시간 등을 홍보하고 외국인에 대하여는 영어, 중국어로 제작된 홍보 전단지를 제작 배부하였다.
또한 단속 기간 중 생활쓰레기 불법투기행위자 5명을 적발하여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처분 할 방침이다.
구청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조성 및 불법행위 사전 차단을 위해 ”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지속 홍보하고 단속을 실시하는 등 불법행위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산합포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