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면“으뜸마을 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이윤만)는 6월.26일(12:00)에 이어 2번째로 7월 10일 면사무소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현재 동촌냇가 일원에 아치형 꽃길을 조성하였으며 조형물 제작이 한창이다. 8월중에는 조형물 설치하고 테마형 화단을 조성하여 마을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완성되면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축제(정월대보름행사 및 진동 큰줄다리기, 미더덕축제, 불꽃낙화축제) 행사장과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