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판, 기초번호판, 멀티사인 설치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라 주민이 길 찾기에 편리하고, 긴급상황에서 쉽게 위치를 찾거나 알려주는 도로명주소 시설물인 도로명판38개소와 기초번호판 76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천9백여만원의 사업비로 설치한 도로명주소 시설물은 도로명과 기초번호가 표시되어 주민 길찾기에 편리한 시설물이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월영동소재 밤밭 고개에 길안내 멀티사인 1개소를 설치하였고, 기 설치된 멀티사인은 LED교체, 재도색 등 보수, 보강을 조만간 완료할 것이며, 올해말까지 이면도로, 골목길 중심으로 보행자 중심의 벽면형 도로명판을 설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