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바르게살기위원회,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께 보양식 대접
여름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대접으로 기력충전 UP
마산합포구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만호)는 9일 중앙동 직원과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 관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 20여명을 모시고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오늘 식사대접은 평소 공공근로 현장근무자 배치가 없는 중앙동 특성상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관내 구석구석을 돌며 각종 쓰레기 수거, 보도변 잡초제거, 오물수거, 관내 소공원 가지치기 등 많은 역할을 하고 있음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기력충전을 위해 삼계탕 및 각종 과일, 떡을 준비하여 맛있는 점심식사를 제공하였다. 날씨가 조금 흐린 가운데도 오전 작업활동을 마치고 식당에 들려 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삼계탕 한그릇에 없던 힘도 생긴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이번 행사에 같이 참여한 중앙동장(김덕기)은 오늘 차려진 음식이 조금 약소하더라도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에도 큰 사고 없이 작업에 임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