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마산합포구 뉴스

월영동 장맛비 속에서도 으뜸마을조성을 위해 비지땀 흘려

등록일 :
2014-07-09 03:11:43
작성자 :
마산합포구
조회수 :
30

장맛비 속에서도 으뜸마을조성을 위해 비지땀 흘려
 
● 월영동으뜸마을추진협의회(회장 배상대)에서는 두산3차아파트부녀회 및 화훼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맛비 속에서도 국화재배 기술배양을 위해 열의를 올리고 있다.  
● 두산3차아파트부녀회장은 두 번째로 현장교육을 통해 조금씩 달라지는 국화송이를 보살피며 이웃간의 정이 더욱 싹 튼다며, 공동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재배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