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문화동주민자치센터(위원장 손해규)에서는 07월 07일 제 31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약초반을 신설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약초반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일부과 포장된 상업적 선전으로 인한 약초의 오용과 남용의 피해인 약해를 예방하고 민간요법으로 우리들의 생활에 아주 밀접한 약초를 이용한 다양 한 활용과 체질에 맞는 약초 이용법을 주민들과 함께 공부하기 위함이다.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이자 문화동 약초반 강사로 위촉된 지윤선
강사는 문화동주민들이 약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는게 강의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열과 성을 다하여 개강식과 더불어 첫 강의를 마쳤다.
문화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로 주민들 문화생활을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