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2014.6.30일부터 2014.7.16일까지 관내 보육시설 1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영아전담. 장애전담 어린이집 및 노후시설, 3층이상 건물 소재 어린이집등 화재, 붕괴, 침수사고등 재난상황 발생시 대피가 늦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특수 여건의 어린이집이 중점 점검대상이다.
또한 도시가스, 전기안전 점검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의 협조를 받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급식위생분야는 보건위생분야 담당공무원과 함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점검 내용으로는 소화장비 관리상태, 도시가스.전기안전 점검, 급식시설 설비관리, 식재료 관리상태, 통학차량안전교육 수료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신속대피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비상대피로 추가확보, 보육아동 층별 배재배치, 비상대피훈련 추가 실시등 적절한 대안이 마련될수 있도록 하여 재난발생시 아동보호에 만전을 기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