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문화동(동장 최경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하절기 폭염일수 증가와 폭염강도가 더 강하질것에 대비하여 인근에 경로당이 없는 관내 21통 자연부락에 폭염시 노인들의 편안한 쉼터 조성을 위하여 노인 무더위 쉼터를 정비하였다.
이번 노인쉼터 정비는 기존 설치된 노인쉼터가 노후되어 사용이 불가능한 시설을 문화동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한기철 회장이 자비를 들여 회원4명의 자원봉사를 받아 깨끗하게 정비하여 무더위에 지친 노인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하였다.
최경수 문화동장은 관내에 13개소의 노인 무더위 쉼터를 운영중에 있으며, 노인들의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정기적 방역활동과 쉼터 관리로 노인이 행복한 노인건강도시 만들기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